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5일 11월 한 달간 총 15개 외식 브랜드와 함께 대규모 제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달특급, 11월 외식 브랜드 15곳과 할인 프로모션 실시
이번 프로모션에는 버거 브랜드 `슈퍼크리스피`가 새롭게 합류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참여 브랜드는 피자와 치킨을 비롯해 한식, 분식, 편의점, 베이커리 등 다채로운 분야로 구성됐다.
세부 참여 업체로는 피자 브랜드인 피자헛, 청년피자, 파파존스가 포함됐다. 치킨 부문에서는 치킨플러스,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꾸브라꼬숯불치킨, 멕시카나가 함께한다.
이어 한식 브랜드 두찜과 분식 브랜드 떡볶이참잘하는집을 비롯해 편의점 CU와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도 할인 행사에 동참한다.
이 날 기준으로 파리바게뜨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나머지 14개 브랜드는 1일부터 30일까지 행사 기간 내내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별 제휴 할인 내용과 쿠폰 사용 조건 등 상세한 정보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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