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생활 속 안전점검 길라잡이 ‘2018년 안전점검 백서’ 발간 - 도내 재난위험시설 안전점검을 통한 문제점 및 안전대책 수록
  • 기사등록 2018-06-04 08:38:00
기사수정
    경기도
[시사인경제]건축물이나 시설의 안전을 책임지는 관리자라면 한 번쯤 읽어봐야 할 안전지침서가 나왔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는 생활 속 안전점검 및 안전대책 등을 수록한 ‘2018년 안전점검 백서’를 발간하고 이를 일선 소방서와 31개 시·군 등에 배부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 백서는 지난해 안전점검의 주요내용과 사고사례, 현황, 문제점 및 개선사항, 수범사례 등 유형별 위험요인과 안전대책 등이 담겨있다.

주요 내용은 시설·건축물 안전점검, 생활안전점검, 소방특별점검, 도민안전점검 청구제와 기동안전점검단 현황, 시설물안전법, 시설물 유지관리 등 참고자료와 안전점검 관련 각종 언론 보도내용 등이다.

도 재난안전본부는 안전점검백서가 ‘내가 관리하는 시설의 위험요인은 무엇인지? 이런 문제점에 대해 어떤 방법으로 처리해야 되는지?’ 등의 궁금증을 가진 건축 및 시설 관리자, 관련업무 종사자, 공무원 등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는 6월말까지 2018년 안전점검 백서 내용을 재난안전본부 홈페이지에 공개해 누구든지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ginews.kr/news/view.php?idx=44641
  • 기사등록 2018-06-04 08:3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도민권익위, 경기도일자리재단 성과평가 기준 개선 권고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가 계약기간 대부분을 근무한 뒤 퇴직한 기간제 근로자에게 별도 성과 평가 없이 일률적으로 최하 등급을 부여해 온 경기도일자리재단에 평가 기준 개선을 6일 권고했다.경기도일자리재단의 성과평가편람은 실적연도 중 퇴직자를 평가 대상에서 제외하고 최종 C등급을 부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위원회는 퇴직자를 ...
  2.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 16일 가평서 화려한 개막 경기도가 16일부터 18일까지 가평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경기의 멋과 흥, 더불어 잇다 함께 있다`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도내 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자들이 참여하는 공연, 작품 전시, 제작 시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공연 분야에서는 지역별 전통예술의 진수를 만나볼 수 .
  3. 고양시, `글로벌 AI 허브` 유치전략 본격 논의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와 고양연구원은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고양 글로벌 AI 허브 포럼`을 개최하고, `글로벌 AI 허브`의 고양시 유치를 위한 전문가 논의를 본격화한다.이번 포럼은 `글로벌 AI 허브 고양특례시 유치 전략`을 주제로 고양시의 유치 여건과 경쟁력을 살펴보고,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4. 경기도, 반도체 방류수 수질 기준 마련 촉구…`염소·황산이온 FAO 권고치 초과` 경기도가 반도체 대기업의 공정수 방류와 관련해 농업용수 보호를 위한 관리기준 마련에 나섰다. 경기도는 5일 이천 SK하이닉스 방류수 유입 하천의 염소 및 황산이온 농도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권고치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추미애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이 고삼저수지에 미칠 ...
  5.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서울서부지회 “AX 경영주치의” 출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권형남)는 서울서부지회(지회장 신철)와 함께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애로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공하기 위한 “AX 경영주치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AX 경영주치의”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보유한 경영·기술 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