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윤건모)는 환경관리 기술능력이 미약한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0곳을 대상으로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환경기술지원 홈-닥터(Home-Doctdor)제"를 실시한다.
 
홈-닥터(Home-Doctdor)제란 환경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사업장에 환경 전문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배출시설, 방지시설 등을 진단 후, 사업장 실정에 알맞은 개선 및 운영 지도를 함으로써 환경관리를 할 수 있도록 무료로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실무 경험이 풍부한 환경관련 전문기술인 및 공무원으로 구성된 지원팀(2개팀 6명)이 배출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환경시설의 적정가동을 위한 운영·관리방법을 지도하고, 오염물질 처리시설의 용량, 기능, 유지관리 상태 등을 조사하여 현 상태를 진단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형태로 추진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홈-닥터(Home-Doctdor)제는 규제 중심의 단속에서 벗어나 사업자에게 실직적인 기술력 향상 및 업체의 행정적인 사항을 지원하는 제도로 사업자 스스로 환경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동기를 부여하여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팔달구 관내 배출사업장은 환경기술지원제도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나 자문에 대하여 팔달구 환경위생과 환경지도팀(☏228-7331)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ginews.kr/news/view.php?idx=2978
  • 기사등록 2013-10-06 09:5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도민권익위, 경기도일자리재단 성과평가 기준 개선 권고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가 계약기간 대부분을 근무한 뒤 퇴직한 기간제 근로자에게 별도 성과 평가 없이 일률적으로 최하 등급을 부여해 온 경기도일자리재단에 평가 기준 개선을 6일 권고했다.경기도일자리재단의 성과평가편람은 실적연도 중 퇴직자를 평가 대상에서 제외하고 최종 C등급을 부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위원회는 퇴직자를 ...
  2.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 16일 가평서 화려한 개막 경기도가 16일부터 18일까지 가평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경기의 멋과 흥, 더불어 잇다 함께 있다`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도내 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자들이 참여하는 공연, 작품 전시, 제작 시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공연 분야에서는 지역별 전통예술의 진수를 만나볼 수 .
  3. 고양시, `글로벌 AI 허브` 유치전략 본격 논의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와 고양연구원은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고양 글로벌 AI 허브 포럼`을 개최하고, `글로벌 AI 허브`의 고양시 유치를 위한 전문가 논의를 본격화한다.이번 포럼은 `글로벌 AI 허브 고양특례시 유치 전략`을 주제로 고양시의 유치 여건과 경쟁력을 살펴보고,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4. 경기도, 반도체 방류수 수질 기준 마련 촉구…`염소·황산이온 FAO 권고치 초과` 경기도가 반도체 대기업의 공정수 방류와 관련해 농업용수 보호를 위한 관리기준 마련에 나섰다. 경기도는 5일 이천 SK하이닉스 방류수 유입 하천의 염소 및 황산이온 농도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권고치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추미애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이 고삼저수지에 미칠 ...
  5.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서울서부지회 “AX 경영주치의” 출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권형남)는 서울서부지회(지회장 신철)와 함께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애로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공하기 위한 “AX 경영주치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AX 경영주치의”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보유한 경영·기술 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