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수원시의회(의장 노영관)는 지난 11일 제3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침과 동시에 제9대 수원시의회 공식 회기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기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동의안, 의견제시안 등 11건,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 및 흡연피해 회복을 위한 소송촉구 결의안 채택 등 총 22건을 의결하였다.

특히 의원발의 조례안은 염상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SNS를 활용한 수원시민들의 시정참여와 소통의 활성화를 위한 『수원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이재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에 관한 민관 협력관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수원시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조명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하수도요금 지원을 장애등급 1~3급까지 확대하고 요금의 감면 또는 직접 지원 사항을 규정한 『수원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눈에 띈다.

또한, 이대영 녹지교통위원장은 5분 발언에서 영통~태안간 국토 우회도로 관련, 대선초등학교 통학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원시의 적극 대처를 촉구하며 재차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한 현명한 판단을 요청했다.

이날, 민한기 부의장은 “제304회 임시회는 민생과 직결된 안건처리와 수원천 재해예방사업 현장 점검 등 시민복리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다”며 9대 마지막 회기까지 시민의 뜻을 반영하는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함께한 동료의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ginews.kr/news/view.php?idx=2689
  • 기사등록 2014-04-13 10:46: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도민권익위, 경기도일자리재단 성과평가 기준 개선 권고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가 계약기간 대부분을 근무한 뒤 퇴직한 기간제 근로자에게 별도 성과 평가 없이 일률적으로 최하 등급을 부여해 온 경기도일자리재단에 평가 기준 개선을 6일 권고했다.경기도일자리재단의 성과평가편람은 실적연도 중 퇴직자를 평가 대상에서 제외하고 최종 C등급을 부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위원회는 퇴직자를 ...
  2.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 16일 가평서 화려한 개막 경기도가 16일부터 18일까지 가평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경기의 멋과 흥, 더불어 잇다 함께 있다`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도내 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자들이 참여하는 공연, 작품 전시, 제작 시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공연 분야에서는 지역별 전통예술의 진수를 만나볼 수 .
  3. 고양시, `글로벌 AI 허브` 유치전략 본격 논의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와 고양연구원은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고양 글로벌 AI 허브 포럼`을 개최하고, `글로벌 AI 허브`의 고양시 유치를 위한 전문가 논의를 본격화한다.이번 포럼은 `글로벌 AI 허브 고양특례시 유치 전략`을 주제로 고양시의 유치 여건과 경쟁력을 살펴보고,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4. 경기도, 반도체 방류수 수질 기준 마련 촉구…`염소·황산이온 FAO 권고치 초과` 경기도가 반도체 대기업의 공정수 방류와 관련해 농업용수 보호를 위한 관리기준 마련에 나섰다. 경기도는 5일 이천 SK하이닉스 방류수 유입 하천의 염소 및 황산이온 농도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권고치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추미애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이 고삼저수지에 미칠 ...
  5.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서울서부지회 “AX 경영주치의” 출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권형남)는 서울서부지회(지회장 신철)와 함께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애로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공하기 위한 “AX 경영주치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AX 경영주치의”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보유한 경영·기술 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