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의정부시장, 첫 간부회의 개최…시민안전과 교통현안 최우선
조영수 기자 2026-07-07 16:43:08
김원기 의정부시장, 첫 간부회의 개최...시민안전과 교통현안 최우선의정부시는 7월 6일 시장실에서 김원기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과 첫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진행하는 첫 간부회의로, `시민의 뜻으로, 새로운 의정부`의 가치를 시정 전반에 반영하고,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기존 국장급 간부 중심의 유연한 논의 구조는 유지하되, 담당 과장을 추가로 배석해 주요 지시사항이 실무부서까지 신속하게 공유될 수 있도록 했다.
김원기 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취약지역 사전점검을 강화하고, 8호선 의정부역 연장과 GTX-C 노선 조기 개통 등 교통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주요 현안에 신속히 대응해 의정부의 변화가 시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