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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의회 위상제고 및 의원 역량강화에 앞장선다 - 수원시의회 위상제고 및 역량강화 방안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 기사등록 2015-02-25 2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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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원시의회 위상제고 및 역량강화 방안 연구회(대표 백종헌 의원)는 25일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의회 기획경제위원회실에서 개최하였다.

 

 

수원시의회 위상제고 및 역량강화 방안 연구회는 지난해 10월 구성되어, 약 5개월 간 수원시의회 위상제고 방안을 독립성·전문성·책임성·대의성·의결기능·입법기능·집행부 감시기능 등 여러 방면에서 면밀히 검토하고, 의원 개인의 역량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주민을 대신하고, 전문성을 갖춘 책임자로서 수원시의원의 앞으로의 역할에 대한 참여 의원 간 열띤 토론이 있었다.

 

백종헌 대표의원은 “의회는 지역정책의 결정과 집행·평가의 과정에까지 영향력이 점점 확대되고 있으며, 앞으로 이에 걸 맞는 의원의 역량이 갖추어져야한다. 지방의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마련 등에 대해 앞으로도 의원 간 토론과 연구를 진행할 것이다. 본 연구단체에서 제시된 여러 방안들을 토대로 시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수원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수원시의회 위상제고 및 역량강화 방안 연구회’는 백종헌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장정희, 조석환, 김은수, 정준태, 양진하, 유재광, 한원찬 의원 등 총8명의 의원이 참여하였으며,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상 조성과 시민과의 열린 소통으로 신뢰받는 의회상 정립에 기여 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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