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환경도 지키고, 선물도 받고” … ‘에코 수원’ SNS 인증샷 이벤트 열어 - 수원시 페이스북에 ‘올바른 플라스틱 분리 배출’, ‘텀블러·머그컵 사용’ 인증샷 올리면 선물 증정
  • 기사등록 2018-06-15 10:41:00
기사수정
    ‘에코 수원’ SNS 인증샷 이벤트
[시사인경제]수원시는 환경오염을 줄이는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인증샷을 SNS에 올리면 에코백·아이스크림 등 알찬 선물을 주는 ‘에코 수원’ SNS 인증샷 이벤트를 연다.

이번 이벤트는 ‘1편: 올바른 플라스틱 분리 배출’과 ‘2편: 1회용품 대신 텀블러·머그컵’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행사 기간 수원시 공식 페이스북에서 이벤트 게시물을 확인하고, 관련 인증사진·영상을 댓글로 올리면 ‘수원이’ 캐릭터가 그려진 에코백이나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준다.

‘1편: 올바른 플라스틱 분리 배출’에 응모하려면 PET병 배출 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PET병은 상표 비닐과 뚜껑을 분리한 다음 납작하게 눌러서 따로 배출해야 한다. 상표 비닐은 비닐 수거함에, 뚜껑은 플라스틱 수거함에 모으면 된다.

‘2편: 1회용품 대신 텀블러·머그컵’은 1회용 플라스틱·종이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이다. 커피 등 음료를 마실 때 1회용품 대신 개인 텀블러나 머그컵을 사용하는 모습을 사진·영상에 담아 응모하면 된다.

김타균 수원시 홍보기획관은 “플라스틱·1회용품으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라며 “환경을 지키는 성숙한 문화를 만드는 일에 시민 여러분이 많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ginews.kr/news/view.php?idx=45540
  • 기사등록 2018-06-15 10:4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10월 매주 금·주말 할인 혜택 풍성 경기도주식회사가 10월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과 주말을 맞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 대규모 할인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 날 공개된 프로모션에 따르면, 매주 금요일에는 `불금엔 5천 원` 할인 쿠폰이 발급된다. 해당 쿠폰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알림 수신에 동의한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2만 5천 원 이상 주문 시 1인당 주 1회 .
  2. 추미애 경기도지사, 국토부에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 제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 주거를 통합 설계하는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을 제안했다.추 지사는 이날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 장관과 면담을 갖고 수도권 산업의 무게중심이 경기도로 이동하는 현실을 반영해 주택공급과 도시계획을 재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추 지사..
  3. 한국도자재단-광주시, 조선 전기 관요와 지방백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도자재단과 광주시가 조선 전기 관요와 지방백자의 연관성을 조명하는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양 기관은 2일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조선 전기 관요와 지방백자`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관요 설치 전후의 지방 백자 생산 변화와 지역별 특징, 기술 교류 양상 등을 심층적으로 살폈다.관요는 조선시대 왕실과 국가의 필요에 따라 운영된 .
  4. 경기도,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 개최 경기도가 지난 2일 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민방위대의 역사와 역할을 되새기는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민방위대장과 대원, 시·군 민방위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민방위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초청공연 등으로 진행됐다.경기도는 지역 안전과 민방위 발전..
  5. 경기도, 9일 남양주서 `광릉숲포럼 2026` 개최…생태 가치 공유 경기도가 9일 남양주시 광릉숲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잔디광장에서 생태·문화적 가치가 높은 광릉숲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광릉숲포럼 2026’을 개최한다.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전문가 강연과 공연, 생태 체험 등을 결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광릉숲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