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벤처센터, 입주기업 모집 - 총 6개 기업, 최대 5년까지 입주 가능
  • 기사등록 2014-07-28 08:29: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경기도와 수원시, 중기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수원벤처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6개 업체를 오는 8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입주 대상은 창업 10년 이내의 사업장이 수원시에 소재하거나 입주 후 6개월 이내 수원시로 이전 예정인 기업이다. 업종은 지식산업, 정보통신, 전기전자, 반도체, 소프트웨어 등의 신기술 지식집약형 관련 업종이다. 입주기업은 최대 5년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입주공간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수원벤처기업지원센터는 최근 2년간 13개사가 입주해 평균 수출액 600% 증가와 매출 18% 증대, 신규 고용 창출 23% 등 뛰어난 효과를 거뒀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기센터 홈페이지(www.gsbc.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수원벤처기업지원센터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벤처기업지원센터(031-307-121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현재 수원 인계동에 위치한 수원벤처기업지원센터는 내년 1월 광교비즈니스센터 건물로 이전할 예정이다.

 

새로 이전할 광교비즈니스센터는 영동, 경부,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가 인접하고 동수원 IC와 상현 IC가 1km내에 있으며, 2016년 초에는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이라 교통편의를 얻게 된다.

 

더불어 입주기업은 광교테크노밸리 내 최첨단 인프라와 중기센터의 체계적이고 다양한 기업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ginews.kr/news/view.php?idx=4087
  • 기사등록 2014-07-28 08:2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10월 12일부터 `2026 DMZ OPEN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가 10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와 고양시 일원에서 ‘2026 DMZ OPE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 페스티벌은 ‘선을 열어 삶을 잇다(Open the Line, Connect the Life)’를 주제로 열린다. 이는 분단과 경계의 상징인 DMZ의 선을 열어 사람과 사람, 일상과 세계를 연결하고 새로운 평화의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의미..
  2. 경기도, 인플루엔자 유행 급증에 따른 연령별 조기 접종 권고 경기도가 도내 인플루엔자 유행이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연령별 대상자의 적기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나섰다.방역통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9월 26일 기준 도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1천 명당 32.1명으로 집계됐다.이는 36주 차 24.2명 대비 약 1.3배 증가한 수치로, 최근 4주 사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따라 어린이...
  3. 경기도, 10~11월 장애인학교·병원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10월과 11월 두 달간 장애인학교, 병원, 복지시설 등 정보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7월부터 시군 공공도서관과 협력해 명사 강연, 게릴라 버스킹, 독서캠프 등 다양한 독서문화진흥 사업을 추진해 왔다.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운영 장소를 기존 공공도서관에서 복지관, ...
  4. [기업탐방] 헤스티아 ‘덮는 소화기’, 케이블 화재를 미리 막는다 전기 케이블과 케이블 트레이에 미리 감아 설치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초기 대응과 확산 방지를 돕는 ‘덮는 소화기’가 전기설비 화재 대응의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 오산시에 소재 헤스티아(대표 홍현재)는 차화막 연소방지시트 형태의 이 제품을 앞세워 공공시설과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lsqu...
  5.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급증에 전담 조직 구성 등 강력 대응 경기도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의 급격한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광역 방제 체계를 가동한다.5일 도에 따르면, 최근 1년간(2025년 6월~2026년 5월)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전년 대비 67.8% 증가했다. 2006년 광주에서 최초 발생 이후 20년 만에 25개 시·군으로 확산되어 현재 감염목은 11만 6,665본에 달한다.이와 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