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배곧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원활한 사업추진 - 주변도로 혼잡 개선과 교통문제 해소 기대
  • 기사등록 2018-01-26 09:00:00
기사수정
    배곧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원활한 사업추진
[시사인경제]시흥시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배곧신도시 도시개발사업과 함께, 입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대중교통 이용 증진을 위한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도 원활히 추진 중에 있다.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은 해안도로 확충 등 도로신설 2개 사업과 서해안로 확장 등 주변도로확장 4개 사업, 정왕IC 개선 및 오이도역사 환승시설 구축 등 총 8개 사업에 약 5,0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상습 정체를 보이고 있는 서해안로의 원활한 교통흐름 도모와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지난해 9월 정왕IC 1차로 확장 및 월곶JCT 갓길차로제 도입 사업을 완공했고, 인천 논현지구를 연결하는 소래로 확장공사는 올해 상반기, 봉화로 1단계(동원교차로∼마유교차로) 확장공사는 올해 10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2019년도에는 서해안로 월곶삼거리에서 신천IC(4.75km, 8차로 확장) 구간과 정왕고가에서 옥구고가(2.5km, 12차로 확장) 구간도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배곧신도시에서 신천, 부천 방면 연결을 위한 해안도로 확충노선과 서해안로 우회도로 신설, 봉화로 2단계(마유교차로∼거모) 확장사업도 2019년 하반기에서 2020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완공해 주변 교통개선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배곧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시행되면 주변도로 혼잡과 교통문제가 획기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ginews.kr/news/view.php?idx=39159
  • 기사등록 2018-01-26 09:0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10월 매주 금·주말 할인 혜택 풍성 경기도주식회사가 10월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과 주말을 맞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 대규모 할인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 날 공개된 프로모션에 따르면, 매주 금요일에는 `불금엔 5천 원` 할인 쿠폰이 발급된다. 해당 쿠폰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알림 수신에 동의한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2만 5천 원 이상 주문 시 1인당 주 1회 .
  2. 추미애 경기도지사, 국토부에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 제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 주거를 통합 설계하는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을 제안했다.추 지사는 이날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 장관과 면담을 갖고 수도권 산업의 무게중심이 경기도로 이동하는 현실을 반영해 주택공급과 도시계획을 재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추 지사..
  3. 한국도자재단-광주시, 조선 전기 관요와 지방백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도자재단과 광주시가 조선 전기 관요와 지방백자의 연관성을 조명하는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양 기관은 2일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조선 전기 관요와 지방백자`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관요 설치 전후의 지방 백자 생산 변화와 지역별 특징, 기술 교류 양상 등을 심층적으로 살폈다.관요는 조선시대 왕실과 국가의 필요에 따라 운영된 .
  4. 경기도,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 개최 경기도가 지난 2일 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민방위대의 역사와 역할을 되새기는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민방위대장과 대원, 시·군 민방위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민방위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초청공연 등으로 진행됐다.경기도는 지역 안전과 민방위 발전..
  5. 경기도, 9일 남양주서 `광릉숲포럼 2026` 개최…생태 가치 공유 경기도가 9일 남양주시 광릉숲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잔디광장에서 생태·문화적 가치가 높은 광릉숲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광릉숲포럼 2026’을 개최한다.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전문가 강연과 공연, 생태 체험 등을 결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광릉숲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