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주한외교단, 광명동굴 방문 - 브라질·칠레· 콜롬비아·미얀마 대사 등 12개국 고위급 주한외교관
  • 기사등록 2017-11-08 10:08:00
기사수정
    주한외교단 광명동굴 방문
[시사인경제] 브라질, 칠레, 미얀마 등 주한대사를 비롯한 12개국 고위급 주한외교관들이 지난 7일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을 방문했다.

광해관리공단 초청으로 광명동굴을 방문한 주한외교관은 뚜라 뗏 우 마웅 미얀마 대사, 페르난도 다누스 칠레 대사, 사티쉬 시반 인도 부대사와 베디 쿠르니아 부아나 인도네시아 경제공사 등 모두 12명이다.

이들은 광명동굴과 자원회수시설을 차례로 둘러보고, 폐광을 관광자원으로 재탄생시킨 개발 과정과 동굴의 안전관리 문제, 생활쓰레기의 소각과 대기오염 방지 시스템 등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특히 광명동굴, 업사이클아트센터, 자원회수시설 등 환경과 자원재생을 연계해 새로운 환경을 조성한 발상의 전환에 대해 크게 호평했다.

한편 광명동굴은 해외정부관계자들이 선호하는 폐광개발의 선진사례로 몽골,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지속적인 견학이 이어지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ginews.kr/news/view.php?idx=29897
  • 기사등록 2017-11-08 10:0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10월 12일부터 `2026 DMZ OPEN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가 10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와 고양시 일원에서 ‘2026 DMZ OPE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 페스티벌은 ‘선을 열어 삶을 잇다(Open the Line, Connect the Life)’를 주제로 열린다. 이는 분단과 경계의 상징인 DMZ의 선을 열어 사람과 사람, 일상과 세계를 연결하고 새로운 평화의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의미..
  2. 경기도, 인플루엔자 유행 급증에 따른 연령별 조기 접종 권고 경기도가 도내 인플루엔자 유행이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연령별 대상자의 적기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나섰다.방역통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9월 26일 기준 도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1천 명당 32.1명으로 집계됐다.이는 36주 차 24.2명 대비 약 1.3배 증가한 수치로, 최근 4주 사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따라 어린이...
  3. 경기도, 10~11월 장애인학교·병원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10월과 11월 두 달간 장애인학교, 병원, 복지시설 등 정보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7월부터 시군 공공도서관과 협력해 명사 강연, 게릴라 버스킹, 독서캠프 등 다양한 독서문화진흥 사업을 추진해 왔다.특히 올해는 프로그램 운영 장소를 기존 공공도서관에서 복지관, ...
  4. [기업탐방] 헤스티아 ‘덮는 소화기’, 케이블 화재를 미리 막는다 전기 케이블과 케이블 트레이에 미리 감아 설치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초기 대응과 확산 방지를 돕는 ‘덮는 소화기’가 전기설비 화재 대응의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 오산시에 소재 헤스티아(대표 홍현재)는 차화막 연소방지시트 형태의 이 제품을 앞세워 공공시설과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lsqu...
  5.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급증에 전담 조직 구성 등 강력 대응 경기도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의 급격한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광역 방제 체계를 가동한다.5일 도에 따르면, 최근 1년간(2025년 6월~2026년 5월)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전년 대비 67.8% 증가했다. 2006년 광주에서 최초 발생 이후 20년 만에 25개 시·군으로 확산되어 현재 감염목은 11만 6,665본에 달한다.이와 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