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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주 서포터즈 시민역량 강화교육
[시사인경제]의정부시가 지난 24일 여성친화도시조성 서포터즈 여의주를 대상으로 가능1동 주민회의실에서 시민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포터즈의 역할과 그 중요성을 제고하고 향후 활동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여의주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의정부를 만드는 힘, 시민참여단’이라는 주제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문희영 강사를 초청해 진행했다.

여의주는 의정부시가 지난 2012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2013년 발족된 여성친화도시조성을 위한 시민참여단으로서, 매월 월례회의 통해 현안사항을 협의하고 어린이공원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조성 홍보 캠페인, 성별영향분석평가사업 정책개선 반영여부 모니터링 등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 환류체계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강미애 여의주 대표는 “여성친화도시 관련 정책의 전반적인 이해와 시민참여단으로서의 활동을 교차적으로 이해함으로써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폭넓은 관점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시민참여단으로서 여성친화도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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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1-28 1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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