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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조달청(청장 정양호)이 금주(2016.11.28.~12.2.)에 해양수산부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수요 ‘평택·당진항 파제제 건설공사’ 등 총 42건, 2,755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금주 집행되는 입찰은 경상북도 봉화군 수요 ‘누정휴 문화누리 조성사업(건축·토목·조경·기계)’등 집행건수의 약 88%(37건)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서 전체의 약 37%인 1,020억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지역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 공사는 26건, 443억원이고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하여 참여해야 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11건, 1,058억원(이 중 577억 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공동수급체에 참여 전망) 상당이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인천광역시 927억원, 경기도 635억원, 경상북도 382억원, 그 밖의 지역이 811 원이다.

규모별 발주량을 보면 이번 주 집행 예정 공사 중 금액 기준으로 약 45%(1,253억원)가 대형공사로서 927억원 상당의 인천항만공사 수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신축공사’와 326억원 상당의 해양수산부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수요 ‘평택·당진항 파제제 건설공사’ 등 2건은 종합심사낙찰제, 대형공사를 제외한 나머지는 적격심사(1,501억원)와 수의계약(1억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출처:조달청
언론연락처: 조달청 시설사업국 시설총괄과 이명렬 070-4056-7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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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1-27 12: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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