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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파수꾼 3기 양성교육
[시사인경제]평택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응을 위한 ‘미세먼지 파수꾼 양성교육’을 지난 6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실시했다.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 사업단이 주최하고 평택시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 노출 관리 실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 됐다.

개강식에서 공재광 평택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미세먼지 피해 사전 예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미세머지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곧이서 배귀남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 사업단 단장의 강연이 시작됐으며,

첫날 강연은 ‘미세먼지 꼭 알아야 할 10가지 상식’을 주제로, ‘1강 미세먼지는 어디서 생길까요? 2강 미세먼지는 언제 보일까요?’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 교육은 총 10강으로 구성돼 오는 15일에 종강할 예정이며, △3강 날씨에 따라 미세먼지 오염이 왜 달라질까요? △4강 내일의 미세먼지 농도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5강 실내공기는 대기와 어떻게 다를까요? △6강 우리가 마시는 미세먼지는 얼마나 해롭나요? △7강 대기를 어떻게 깨끗하게 할 수 있을까요? △8강 환기를 시키면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나요? △9강 공기청정기(마스크)가 미세먼지를 잘 제거할 수 있나요? △10강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에 어떻게 대처 할 것인가? 등의 주제로 강연이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평택시 미세먼지 관리 정책’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본 교육이 시민들의 미세먼지 이해와 대응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미세먼지 걱정 없는 평택시로 도약하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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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7 1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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