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수봉 하남시장, 시 숙원사업 해결위해 정세균 국회의장 만나 - 정세균 국회의장 만나 하남시 현안 문제 해결 위해 적극 요구
  • 기사등록 2017-12-05 15:07:00
기사수정
    오수봉 하남시장, 시 숙원사업 해결위해 정세균 국회의장 만나
[시사인경제] 오수봉 하남시장은 5일 국회의장실을 방문, 시의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정세균 국회의장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 오 시장은 정세균 국회의장에게 제도개선이 필요한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정비구역 내 기부채납 비율완화 ▲개발제한구역 이행 강제금 징수유예기간 연장(올해로 종료되는 이향강제금 징수유예기간을 2020년까지 한시적 연장해 주민 부담 경감)을 건의했고,

이 외에도 ▲ 대학유치가 가능하도록 반환공여지내 개발제한구역 조건부 해제 ▲ 미사.위례 지구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미사강변도시의 지하철 9호선 연장, 위례신도시의 지하철 3호선 연장을 적극 건의 했으며. 또한 현재 추진 중인 ▲ 하남시 청소년수련관 건립이 공정에 맞추어 추진 될 수 있도록 국비 지원 등을 요구했다.

특히, 오 시장은 “우리시는 그동안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시 발전이 더디게 진행된 점을 강조. 36만 자족도시로의 발전을 위해서는 개발제한구역 제도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미사·위례·감일 등 신도시에 지하철 9호선·3호선 등을 연장함으로 교통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 했고, 청소년 수는 급증 했으나 현재 시에는 청소년놀이문화공간이 없는 실정으로 수련관의 조속한 건립을 위해서는 국비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정 의장은 “오수봉 시장께서 요청하신 건의 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 반영 하겠다”고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한편, 오 시장은 지난달 21일 조정식 국회의원(더민주, 국토교통위원장)을 만나 개발제한구역 제도개선과 관련해 국회를 방문 건의한 바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ginews.kr/news/view.php?idx=33353
  • 기사등록 2017-12-05 15:0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 청소년 잠재력 깨우는 `시크릿 학습코칭` 운영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가 청소년의 주도적인 미래 설계를 돕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 프로그램 `시크릿 학습코칭`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사교육 또는 주입식 수업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다지는 ...
  2. 과천시, 공원 수경시설 운영…9월 27일까지 도심 속 물놀이 즐긴다 과천시는 여름철 시민들이 도심 속 공원에서 시원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관내 공원 수경시설을 오는 9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운영 시설은 중앙공원과 에어드리공원, 지식정보타운 5호 근린공원 바닥분수와 달콤샘놀이터, 샘물놀이터 등 총 4개소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무더위가 집중되는 여름철에는...
  3. 경기도 첫 공설동물장묘시설 `반려마루 추모관` 1일부터 운영 시작 공공에서 운영하는 경기도내 첫 전문 장례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이 1일 반려마루 여주에 문을 열었다.반려마루 추모관은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355(반려마루 여주)에 연면적 696.2㎡, 2층 규모로 마련됐다. 동물화장로(2기)를 비롯해 추모실(3실), 염습실, 봉안실(408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첫 공설동물장묘시설이며, 전국.
  4. 포천시, 한여울파크골프장 36홀 관외 이용객 개방 포천시는 2일부터 한여울파크골프장 36홀을 관외 이용객에게도 개방해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한여울파크골프장은 약 79,000㎡ 규모의 부지에 조성된 대규모 생활체육 시설로, 그동안 포천시민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개방으로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도 포천의 대표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한여울파크골프장은 4개 코스, ..
  5. 광명시, 국내외 혁신기업 품는다 광명시가 신산업 분야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관내 창업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한다.시는 신산업 분야의 창업 7년 미만의 국내외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2026년 광명시 글로컬 스타트업 챌린지` 참여기업을 오는 7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타지역과 해외 스타트업이 광명시에 안정적.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